2008년 05월 05일
토요일 촛불 집회
지난 토욜에 갔던 청계천 촛불집회 현장입니다^^
샌드위치 가게에서 슬슬 모여드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.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시간되니까 순식간에 모이더군요^^
슬슬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이 앉기 시작하고...
앗 하는 사이에 촛불이 오르기 시작합니다^^
촛농이 뜨거워서 이중컵으로 방지해봤지만...ㅠ_ㅠ
사람들 정말 많이 모였더라구요^^


몸이 안좋아서 9시쯤에 일어났습니다. 갖다와서도 일요일 하루는 그냥 날렸네요^^;
그래도 행동하지 않으면 불평할 자격도 없지 않겠습니까^^
지나가다 후배들인 듯하여 반가운 마음에 찍어봤습니다.
몇 명 안되어 보이긴 했지만;;
청계천 아래쪽은 그냥 놀러나온 사람들도 많더군요. 위쪽으로는 촛불을 든 사람들이 삼삼오오 지나고 있는데 아래는 분위기가 틀려서 좀 아이러니했습니다. 생각해보면 저 것도 다 명박이 작품이잖아요. 전 내려가보기도 싫던데-_-
아래로 내려가니 다른 집회가 있었습니다. 그쪽은 구호가 좀 원색적이더군요. 탄핵도 외치고..
왜 이러나 현장에서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주최측이 다른 집회였습니다.
집에 가는 길이라 그냥 지나쳤는데 한창 모금한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.
그걸로 나중에 말도 좀 나온듯합니다-_-;
아무튼 화요일에 또 나가야할 듯한데..여의도까지 가려니 몸이 고달플 거 같네요.
그나마 광화문은 가까워서 늦어져도 상관없는데..orz
쥐박이덕분에 좌우지간 힘들어죽겠습니다. 띠발..








그래도 행동하지 않으면 불평할 자격도 없지 않겠습니까^^

몇 명 안되어 보이긴 했지만;;

아래로 내려가니 다른 집회가 있었습니다. 그쪽은 구호가 좀 원색적이더군요. 탄핵도 외치고..
왜 이러나 현장에서는 잘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주최측이 다른 집회였습니다.
집에 가는 길이라 그냥 지나쳤는데 한창 모금한다는 소리가 들리더군요.
그걸로 나중에 말도 좀 나온듯합니다-_-;
아무튼 화요일에 또 나가야할 듯한데..여의도까지 가려니 몸이 고달플 거 같네요.
그나마 광화문은 가까워서 늦어져도 상관없는데..orz
쥐박이덕분에 좌우지간 힘들어죽겠습니다. 띠발..
# by | 2008/05/05 12:50 | 話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![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 - 전2권 세트 [증정: 납치된 공주]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book/coveroff/8975275434_1.jpg)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그래도 건강은 조심하세요. 쥐박이 때문에 몸살까지 나면 억울해서 어째요 ㅠㅡㅠ
언냐~부산에서는 그랬나요? 슬프네요..그렇지만 설마 부산이 아직도 쥐박이와 딴나라당지지자가 대다수라 그런건 아니겠지요?..뭐랄까 아직 지방은 이런 집회경험이 그다지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..아무래도 여긴 촛불집회는 이런 저런 일로(--;) 해봤으니까요; 아무래도 인구수도 많고하니^^;
언냐도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건강 조심을ㅡㅜ(이런 민폐만 끼치는 쥐박이 같으니라고!)